대화면 충인데 실상 태블릿 지금 첨써봄. 노트북만 쓰다가 쓰려는데
평소 폰으로 뭐 할거 있어도 화면 작은게 답답해서 안하고 거진 다 컴퓨터로 해결하는 사람임
노트북 쓸때도 쓰다보면 13인치 14인치 답답해서 컴터로 하는 편.
용도는 인강 웹서핑인데. 2배속 아예 안끊길 스펙을 원함.
도서관에서 짱박아 놓고 쓸거라 무게는 그렇게 안중요할거 같음. 하루종일 공부할거라 화면큰게 나을거 같은데
필기는 안함. 아날로그 필기 좋아함.
아이패드 프로 13인치 구매하려다가 너무 비싸기도 하고 그정도 용도를 안쓸거 같음.
대화면충이면 신칠페 사면 된다. 12.4인치랑 11인치 차이 많이 남. 아직 돌려보진 않았지만 인강 2배속도 잘 돌아갈걸?
그리고 어차피 미패드랑 신칠페랑 AP 성능은 거기서 거기임. 860이랑 778이랑 비슷함
ㄳㄳ 고민되네. 신칠페가 펜있고 대화면 2개가 전부라는데, 펜 딱히 쓸일없으면 장점이 절반으로 줄어들고 가격도 꽤 차이나고 화면도 신칠페 lcd?이거라 엄청 안좋다하고 미패드는 120헤르츠 이거 지원한다고 하고 고민되네. 대화면충이라 무조건 닥 칠페이긴한데. 갑자기 미패드 더 쌔고 나오니 고민되네. 한 1년만 쓸거라
S7 FE wifi나 미패드나 성능은 거기서 거기라 가격 상관 없으면 화면 큰 fe가 나음. 근데 LTE 필요하면 성능 좀 떨어져도 fe lte 버전 가야 될 수도 있고 그게 아니면 와파 가면 됨
가성비로 가려면 미패드5 - dc App
가격차이 20이라 미패드5사면 p11도 사고 남는 8만원으로 국밥10그릇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