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신천지같은거 전부터 여러번 붙잡혀봤던지라


열받아서 혹시 제가 말걸기 쉽게 생겼나요?


이랬더니, 인상이 좋아서 말걸었다고 하길래


제가 추레하게 입고 다녀서 좀 말걸기 쉽죠?


이런 식으로 계속 물어본


주변에서 이상하게 보는거 같아도 네? 네? 하며 계속 되물어보니까


그냥 종교쪽에서 활동하는 사람이고. 공격적으로 안하셔도 된다길래


제가 무슨공격 했는데요? 왜 널린 사람들중에 저한테 말거셨냐고. 저 거지꼴이라 선교하기 편하게 생겼냐고 하니까


죄송합니다~ 하고 가버리네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