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까 억빠 없이 그냥 그대로 말해줌
일단 미개봉 중국 내수롬 받아서 글로벌롬 올림
제조일자는 8월자
꺼내서 확인해보니 상태는 씹양품
그 저가 태블릿처럼 디스플레이 끝부분에 음영이 져서 살짝 흐린 것도 없이 짱짱함
스피커의 경우는 누구는 좋다 누구는 안좋다 이러는데 이것도 정확히 말해줌
스피커의 전체적인 공간감 볼륨, 음의 분리도는 좋음 쿼드 스피커라 그런걸로 보임
다만 음이 깔끔한가? 고음에서 치찰음이 없이 깔끔한가 하면 그렇지는 않음
그래서 스피커 총평은 아이패드 프로급 이런 스피커는 당연히 아니고
그냥 12만원 가격대인데 이정도 스피커를 처박은게 신기할 정도의 가격임
EQ 만지기 전에는 좀 그렇지만 좀 만져주면 무난하게 들을만한 스피커
성능은 전체적으로 버벅이는게 없지는 않는데 가끔 가다 버벅이는 정도고
써보면 알겠지만 그게 존나 거슬려서 못쓸정도냐? 하면 그정돈 아니고 충분히 쓸만함
다만 분할화면 시에 버벅임
이런 것도 글로벌롬에서 커롬으로 넘어가면 싹 다 없어질 것으로 보임
성능 부족으로 인해 버벅이는 영역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최적화 문제의 영역
그리고 무슨 제조일자 별로 몇월은 존나 좋은 디스플레이 썼네
몇월부터는 하위 디스플레이로 바꿔 넣었네 하는데
그건 허무맹랑한 소리같고 단지 제조일자가 최신으로 오면서
늘어난 물량을 감당할려다보니 QC가 개판이 되서
최신 일자 일수록 불량품이 좀 더 많이 나오는게 맞는 소리라고 본다
무게로 판단하는것도 말이 안되는거 같음
제로투인가 어디에서 무게를 잰것은 박스안에 구성품중에서
빠진게 있나 없나 검사 할려고 넣은거라고 하더라
무게차이가 많이나면 구성품이 하나 빠진거니
QC관리 차원에서 그런거라는게 좀 더 현실성 있음
애초에 태블릿 무게는 490그램이고 상자에 적힌 무게는 798~820그램으로 다양함
그냥 상자 총 무게를 잰 것
박스 두께나 재질 구성품들의 무게 차로 충분히 차이 날 수 있는 무게차
차라리 각자 몇월분 태블릿 무게를 재서 차이가 심하면
그때는 너프된 부품 넣었다고 할 수 있을듯
다들 양품받기 바라고 아마 받은 애들 다 이런 느낌일꺼다
이게 12만원짜리 태블릿이라고?
아무튼 한 일주일 글로벌롬 써보다가 커롬 넘어가서 커롬 리뷰글 써봄
커롬 올리기 어려움??
해봐 무슨 전문지식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커롬 머 써보게?
crdroid havoc 일단 써보고 RR도 트레블에 있으면 써볼라고 저정도가 커롬중에 네임벨류 있는 애들임 다른 기기에서도
RR은 안드9 이후로 뒤지지 않음?
crdroid 쓰면 디스플레이에서 색 온도 조절 가능한지 확인점 부탁함
디스플레이 색온도는 그냥 어플중에 루트 권한 없이 쓸 수 있는거 말고 루트권한 요구하는 어플 써서 바꿔라 루트 권한 없는 애들은 어플이 필터 한장을 화면 맨위에 덮어 씌워서 처리 방식이라 리소스 잡아먹는게 크고 루트권한 요구하는건 시스템자체에서 색온도를 바꾸는거임 루트권한 요구하는 어플 찾아서 써라 RR 뒤진거는 모르겠고 안드 9 이후로 havoc하고 crdroid 픽셀 익스피리언스만 써봄
네 억빠 거름니다
ㅂㄷㅂㄷ ㅋㅋ
응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