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니터를 여러 개 쓰면 썼지

태블릿은 안 끌렸었거든

이번에 미패드 산 것도 딱히 필요성을 느껴서 산 건 아니었는데


막상 사고 보니 개편하고 좋네

집중해서 볼 것보다는

그냥 가볍게 옆에 틀어놓는 용도로 너무 딱임

나중에 가족들 p11이나 사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