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hdr 지원되는데 하이엔드 LCD는 아니라서 HDR 표현을 제대로 못하는거잖음 근데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저러면 품질 좋고 뭐고 안좋게 보일수 있는거지 그래서 LCD한계 때문에 뿌옇게 보여서 황사 얘기도 튀어나온거고
원래 HDR이 로컬디밍에 1500니트 이상 되는 디스플레이에서나 어느정도 맛 볼 수 있는 기술인데 비젼은 그걸 적당히 조절해서 로컬디밍 없고 낮은 화면 밝기에도 느낄 수 있게 만든거라고 보면됨 ㅋㅋ 근데 문제는 그러다 보니 어두운데는 싹다 날아감 ㅋㅋㅋㅋ
그리고 인간은 5만 니트 정도까지 구분 할 수 있어서 확실한 HDR효과를 느끼기 위해선 화면 밝기가 최소한 2만니트는 돼야 한대
그니까 결국 디플 한계때문에 저런게 나오잖아
ㅇㅇ 근데 그 디플이 p11보다 후져서 그런건 아니란거 ㅋㅋ
디플 한계는 맞는데 그게 태블릿 기준 하이엔드 lcd가 아니어서 그런 건 아니란 소리
그니까 품질 자체가 미패드가 좋다했잖아
어차피 lcd나 oled나 현재 hdr기준치 따라잡으려면 한참 멀었음 미니led 아패프로12.9 가져와도 밝기 한계로 현재 HDR화면 완벽하게 재생하지 못함
결론 : 하이엔드 태블릿 lcd도 현재 HDR 제대로 지원 못한다
완벽하게 구현이랑 저지랄나는건 좀 다르긴하지
그게 아니라 그냥 lcd 한계임
미니led 아닌 이상은
그니까 lcd에 hdr때문에 뿌옇게 나오기도하고 저지랄 나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