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태블릿 필요해서 여러 모델 알아 봤고 여럿 고민하다가
최종적으로 9월에 어머니 쓰실 용도로 신칠페, 내가 쓸 용도로 미패드5 샀음

사실 미니6 셀룰러 사고 싶었는데 83.9만원 주고는 도저히 못사겠어서
와파 안터지는 곳에서는 핫스팟 그냥 연결할 생각으로 미패드로 바꿨다
여튼 그동안 여러 모로 알아 보니 정답이라기보단 이 정도 의견이 많은듯 하더라

1. 최소한의 비용으로 영상이 보고 싶다 : P11 직구
2. 최소한의 비용으로 영상은 물론 간단한 작업 및 게임도 하고 싶다 : 미패드5

3. 최소한의 비용으로 모든 작업을 어느 정도 수준으로 하고 싶다 : 에어4

4. 최소한의 비용으로 펜이 필요한 작업을 하고 싶다 : 신칠페 (구칠페 X)

5. 최소한의 비용으로 큰 화면이 보고 싶다 : 신칠페 (구칠페 X)


6. 돈은 상관 없고 누워서 편하게 쓰고 싶다 : 미니6

7. 돈은 상관 없고 영상 위주로 쓸거다 : 칠플

8. 돈은 상관 없고 다용도로 쓸거다 : 프로5


내가 볼 때는 이 정도 의견이 많은거 같았음. 나도 위와 생각이 같고

나는 땡칠, 칠플, 에어, 미패드, 구칠페, 신칠페, 미니6 고민하다 (7월에 구칠페 겁나게 고민했는데 천만다행)

최종적으로 위에서 말한 것처럼 미패드랑 신칠페 샀는데


신칠페는 완전 만족이고 (물론 출시가 그대로 사야 한다면 절대 안 삼)

미패드는 필름이 아직 안 와서 안 뜯어봄. 써보고 좋거나 별로면 글 쓸 생각

여튼 태블릿 고민하는 사람들은 저 제품들 고민해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