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 쉬는 날 이 누나 근무날인데 나한테 일끝나자마자 톡시작하더니 술먹고 어디이동하는 거 다 보고하고 술다먹고 와서도 저래... 요며칠 계속 하루 한 번 1시간 동안씩 거의 맨날 통화하고... 유부녀이고 남편은 요리하는 사람인데 맨날 늦게들어와서 외로워하긴 하는거같은데... 이누나 어떡하지... 이상한짓 하면 사시미칼 베떼지에 꽂힐거같은데...
남편한테 일러
팔선반점의 인육만두라고 들어는 봤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