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언케 영상 본게 몇년 쯤 된거 같은데


얘는 개봉기 하면서 왜케 비웃고 비아냥 거리냐


어그로 끄는 컨셉으로 나가려고 하는건가?


비웃는 얼굴 입부분 클로즈 업해서 보여주기도 하고.. 편집자 문젠지.. 아니면 의도가 원래 그런건지


뭔가 제품이 궁금해서 리뷰를 보는데 왠지 모르게 기분이 나쁘게 리뷰를 하니까..


그냥 성능이나 퀄리티가 낮으면 까면되는데.. 비웃거나 조롱하거나 비아냥하니까 괜히 보는 사람이 기분이 나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