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 7년전쯤에 짱깨탭 20~30만원짜리 사서 1년동안 존나 구르다가 액정 깨지고 버렸는데
이게 데탑을 살때 100만원 주고 한 7~8년(1060처럼) 쓸 생각하고 사야했단걸 요즘에 깨달음. 핸드폰처럼 교체가 빠른 그런게 아니니깐 더더욱 그런거 같다
p11도 지금 사면 싼마이로 장난감처럼 존나 굴리다가 버릴거 같아서 결국 안삼...
이게 데탑을 살때 100만원 주고 한 7~8년(1060처럼) 쓸 생각하고 사야했단걸 요즘에 깨달음. 핸드폰처럼 교체가 빠른 그런게 아니니깐 더더욱 그런거 같다
p11도 지금 사면 싼마이로 장난감처럼 존나 굴리다가 버릴거 같아서 결국 안삼...
나만 위해가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