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저가항공 주로 이용하고 짐도 기내수화물 정도만(7~10kg) 갖고 다니는 경우
예를 들면 출장, 배낭여행, 3~4박 여행 갈때

가장 짐 덩어리가 뭐냐면 노트북임ㅇㅇ

보통 아시아,유럽쪽 저가항공들은 기내수화물 제한을
55~50cm, 40~35cm, 23~22cm에
무게는 7kg이하로 잡는 경우가 많음

근데 보통 20인치 기내용 하드케이스 캐리어가
2.5~3kg정도 나간다 말야?
그 캐리어랑 비슷한 용량인 35~40L 여행용배낭은 1.2~1.4kg정도 나가고

근데 맥북이 13인치 맥북프로가 1.4kg, 맥북에어가 1.3kg임... 배낭여행이나 출장자주가는 사람한테는 ㄹㅇ 노트북이 가장 큰 짐덩어리임

태블릿은 아이패드12.9인치가 682g 11인치가 466g임
(여행갈때 아이패드 ㄹㅇ개추 이동할때 영화보고 여행정보는 E북이나 PDF파일로 넣어 볼 수 있고 ㅆㅅㅌㅊ)

물론 여기에 쇳덩어리 매직키보드를 붙이면 12.9인치의 경우 맥북보다 무거워지지만
스마트키보드폴리오나 로지텍키즈투고 같은 경량 키보드 쓰면 lg그램보다도 가벼움

애초에 파컷 때문에 맥북들고 다니는 여행 유튜버들 제외하면

보통 프리랜서나 출장가는 직장인들이 노트북을 쓰는 이유는 말 그대로 작업내용 '확인수정'이 목적인데

스마트폰os에서 크기만 늘린거 불과한 ipad os '따위'로는 작업물 확인수정도 불가능함

포토샵은 물론이고 가벼운 문서작업인 엑셀조차 아패버전은 프로그램의 기능을 100%지원하지 않음

예를 들어 매크로작업한거 넣어둔 엑셀파일을 아패에서 엑셀앱으로 열면 '이 버전에선 지원되지 않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 파일입니다'라고 뜨면서 파일 수정은 커녕 말 그대로 문서보는것만 가능함ㅋ
아패버전 엑셀엔 매크로기능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임

'그럼 서피스 쓰면 되는거 아니노'

일단 서피스는 졸라무거움
악세사리 다 빼고 태블릿 무게만 770g인것도 에바인데
Arm맥과 달리 Arm윈도우는 지원되는 프로그램도 존나없고 AP성능은 M1에 비교하는것 조차 부끄러울 정도로 느려터졌는데 발열에 전성비까지 구려서 도저히 쓸 물건이 못됨 그냥 산업폐기물임

근데 애플은 이미 모든것을 갖춰 놨단 말야?
팬리스로도 발열없이 4k영상이 편집이 가능한데다 전성비도 매우좋은 괴물AP M1칩에 윈도우에 비해 성공적으로 ARM체제로 전환한 맥OS까지...

근데 왜 아이패드에 맥OS탑재는 없다고 못 밖았나
이유는 뻔하지 맥북 팔아야 하니깐ㅎ

M1아패프로 출시 후 일주일 동안은 찬사가 이어졌지만
정확히 한달뒤 해외IT유튜버들이 혹평을 쏟아낸것도 이런 이유 때문임

윈도우 애들은 능력이 안돼서 못하는걸
애플은 능력이 됨에도 일부러 안하는거고
그 이유가 오직 금전적인 목적뿐이라는게 M1아이패드 출시 이후 명확하게 드러난셈이기 때문에

그래서 출시 한달뒤 해외IT유튜버들 중심으로 M1아이패드에 대한 혹평이 쏟아진거임

'M1이 들어간건 좋다 그래서 뭐가 바뀐거임? 그냥 매년 아패프로 나올때마다 바뀌는 'A칩의 성능이 X%만큼 더 좋아졌습니다'랑 뭐가 다르지? M1칩을 넣어서 엄청난 변화를 보여준것처럼 발표했지만 실상은 매년 있어왔던 A칩 성능딸과 다를바가 없지않나?'

M1패드 까는 영상보면 백이면 백 다 비슷한 내용임

아이패드OS의 한계로 결국엔 M1이 들어가도
넷플릭스머신에 불과하며 아패OS의 멀티테스킹은 여전히 맥,윈도우는 커녕 안드나 갤럭시덱스 만도 못한 쓰레기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