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에 반해서 출시하자마자 공홈에서 존나비싸게주고 직구때림
아이패드 12.9도 600그램정도인데 임마는 721그램이라는 진짜 괴랄한 무게를 자랑한다

초반에는 풀사이즈 웹 지원하는것 말고 장점이 없는 진짜 좆박은 기기였음
x86칩셋으로 좆박은 안드호환성, 당시에는 태블릿에 최적화가 되지 않은 크롬 os로 인해 잦은 튕김 및 오류 발생, 배터리 드레인, 화면 깨짐과 재부팅, 심지어 지멋대로 초기화까지 갖가지 일들이 초반 3개월동안 일어났다...
진짜 그때 아패프로 3세대 살껄 씨발 진짜

그러다 군지했는데 임마들 나오고 os업데이트 좀 되면서
지금은

안드로이드 앱 지원/리눅스 지원, 구글 네이티브 서비스 풀 지원, 전용 펜 사용시 필압 지원으로 필기 씹가능, 3000x2000 해상도로 유튭 4k 십가능, 인텔 8세대의 빠릿빠릿한 성능, 이베이 중고 기준 300달러 초반대(m3 기준) 괜찮은 가격까지 진짜 괜찮은 태블릿으로 바뀌었어. 본인이 존나 힙스터다 싶으면 츄라이 츄라이. 호환성이랑 보증 상관 없으면 탭칠페보다 나을수도 있어

근데 800달러 넘게주고 산 난 진짜 병신 맞음. 그리고 아직도 화면깨짐이랑 튕김 좀 있는거 보면 구글 병신 맞다
존나 자세히 쓴 글 날라가서 걍 대충 썼다

세줄요약
1. 좆병신기기 직구함
2. 쓰다 암걸리면서 입대
3. 전역하니 쓸만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