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말할것도 없고
중국도 솔직히 화웨이, 샤오미, 오포, 비보 같은건 시골에서 많이 쓰고 상하이 선전 광저우 베이징 같은 대도시급에선 아이폰 많이 쓴다고 하더라
(같은과 중국인유학생 애 말로는 젊은층은 아이폰이 워너비고 화웨이,샤오미는 거지나 국뽕충 이미지가 있어서 자기 나이대 애들은 별로 안 좋아한데...물론 엄빠 세대는 무조건 화웨이)
동남아 여기는 아예 아이폰이 부의 상징으로 취급되더라
태국에선 아예 하이쏘를 상징하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아이폰 및 애플제품들이고
근데 동남아에서 애플점유율이 갤럭시보다 높은건 맞는데 정작 신제품 사는 사람은 극소수고 아이폰8같은게 아직도 활발히 판매되고 다른 선진국에서 민팃한 중고폰들이 이쪽 나라들로 많이 수출된다더라...
(*하이쏘 : 하이-소사이어티의 약자, 태국내에서 상류층을 뜻하는 은어, 반댓말은 로우쏘)
근데 웃긴건 정작 1인당gdp기준 태국,베트남 같은데 보다 5~8배쯤 더 잘사는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같은 나라에선 갤럭시 점유율이 더 높음...
나도 동양인이지만 왜 동양인 새끼들은 스맛폰 같은 기기나부랭이에 명품같은 취급을 하거나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지 모르겠음ㅇㅇ;;
정작 고급자동차의 나라 독일이나
각종 명품패션의 원조 프랑스,이탈리아에선
(동양인들 눈에는)싸구려로 밖에 안보이는 갤럭시, 그것도 보급형이 가장 잘 팔리고 가장 많이 쓰이는데
역시 동양인은 사고방식이 저열하고 추례하다ㅇㅇ
짱개새끼가 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