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이 핫하길래
중국 인터넷좀 뒤져봤는데
중국에서 최저가로 떨어졌을때가 저번달에 13만원까지 떨어졌을때임, 지금은 오히려 가격이 올라서 15만원정도에 풀림
근데 한국까지 배송비 붙었는데 이거 이하 가격이 나온다?
정식 루트가 아닌 애프터마켓 제품이라고밖에 설명이 안됨...
중국에서 보면,
한세대 지난 태블릿들 무상보증기간 없이 저렴하게 파는 곳 있는데, (원래 레노버는 1년 무상보증)
이런 곳들은 구매 후 문제생기면 무조건 교환 정책이더라.
아마 악성재고나 리퍼제품이라 그런거겠지?
한국에 풀리는 물량도 아마 이런 루트의 물건이지 싶음, 어짜피 한국으로 물량 넘어가면 무상보증 이런거 필요 없으니...
여튼 희안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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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안 X 희한 O
9월제품도 있는데 뭔개소리
리퍼를 9월에 할수도 있지, 그래서 더 신기하다는거임, 중국에서는 오히려 4GB 제품은 재고 거의 없어서 주문도 안되는 쇼핑몰이 대다수인데 말야, 저런 애프터마켓 사이트에도 6GB만 남아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