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을 대충봐서 그런가 미패드 까는글 종종보이던데
밈인지 진심인지 아리까리해서 글써본다

갠적으론 진짜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서;;

굳이 불만이라면
미ui가 그런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몇몇 앱 시스템권한 해제해놨는데
어느순간 다시 권한설정이 되어있더라고

그런 경험? 백도어에 대한 불안함?
그런거 빼곤 진짜 쾌적하게 쓰고 있음

잘 몰라서 그러는데
미패드 왜 까는거야
p11이라는 극강의 가성비 태블릿의 존재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