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줄요약 : 중저가형은 P11 (12~14만원) , 미패드5 (30후반)로 통일이다. 이거 외에 다른 선택지가 있긴하냐?
- 마감&디자인 : P11 받은놈들 오 이거 마감좋네 했지? 그 느낌에서 미패드5가 1단계 더 좋다. 뒷판, 측면버튼, 촉감 등
- 사운드 : P11 돌비효과 넣어서 쓸만했는데, 미패드5 뭐 설정없이 들어봤는데 미패드5가 1.5단계 정도 더 좋다.
- 디플 : 종합으로 놓고보자면 미패드5가 압승이긴한데, 영상용이면 P11도 충분히 좋다.
체감 가장 큰게, 120hz랑 화면밝기 이거 두개 차이는 넘사다.
영상용이면 1단계 차이정도인데, 종합하면 2단계 차이다.
*세부사항
색감 : 1단계 차이
주사율 : 1단계 차이
화면밝기 : 1단계 차이
유튜브밴스드 : 1단계 차이 ( 2160p 60fps hdr 가능 vs 1080p 60 )
종합 2단계정도 미패드5가 좋네.
- ap : 2단계 이상 차이
- 소프트웨어 : 1단계 차이
*세부사항
런처 : 1단계 차이 ( MIUI런처 vs 스마트런처 )
기본앱 : 2단계 차이 ( 갤럭시 기본앱에 비빔면 가능 vs 걍 아예 깔려있지않음 )
상단바,설정앱 등 : 1단계 차이
- 가격 : 3.5배정도로 P11이 좋음. 오로지 가성비 측면에서는 P11을 따라올 태블릿은 없다고봄.
원래 전자기기란게 저가형으로 갈수록 가성비가 좋아지기때문에.
아무튼 걍
- 돈 투자 필요성 못느끼면 : P11
- 좀 투자해서 더 좋은거쓸래 : 미패드5
근데 미패드5 45는 쫌..
아예 아이패드로 갈거 아니면 안드탭 중저가형은 쟤네 둘이 꽉 잡았지 한동안 안놓아줄 예정
최소 6개월은 얘네가 평정할듯
ㄹㅇㄹㅇ
1줄 요약 중저가형이 아니라 그냥 저가형 아님?
P11은 저가, 미패드5는 중저가
지금은 미패드5 30만후반대로 구할 수 없는 게 문제지
중고거래로도 못구하나?
45만이면 미패드5 프로 직구 살가격임
존나 고민되긴하겠다. 직구하면 소프트웨어 엉망이잖아? 그냥 정발이 깔끔하고 맘편할거같아서
소프트웨어는 똑같은데 뭔소리하노 ㅋㅋ 그냥 한글화과정이 필요하다는것과 그것도 완벽히 한글화가 안된다는것 뿐인데
그게 일반사용자 기준으로는 엉망인거 아니냐? 뭐 나중에 커롬 나오긴하겠지만 난 그냥 이런 모바일기기는 순정이 가장 좋아서
45에 팔아도 다른 선택지가 마땅치 않지 아예 올려서 에어 살 거 아니면
그렇긴하네. 에어 70정도하잖아. 그사이에 공백이 넘 크다
p11 액정이랑 스피커 합쳐서 12만원이 말이안되는거임 솔직히
ㅇㅈ함. 태블릿 역사상 최고 가성비 아니냐? 확신은 못하지만
미패드를 40에 사는거자체가 개호구지
40정도는 괜찮다고 봄 . 마지노선 느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