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으로 누워서 타블렛 보느라(타블렛도 화면을 90도 회전시켜서) 5시간째 안 자고 이러고 있다.

스마트폰은 누워서 보기엔 손이라도 아프니 오래 못 버티는데 타블렛은 화면도 크고 케이스 자체에 세우는 기능이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