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선을 넘지말라우 결속은 당의 무기 발맞춰 걸어가 앓아 네 고향땅 위협에 맞서서 자켜라우 지켜라우 지켜라우 상상도 못한 백야 동해는 깊고 진해 두학 두학 막잡을 적을 놓쳐 핵 절대 포기 못해 한번 더 다음 등급 옛 남한의 문을 열어 다음 남조선엔 매가 무적 다음등급 고조모에 닿을때까지 다음 등급 지켜라우 지켜라우 지켜라우 날레날레 날레날레 날레 날레날레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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