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살 때 가성비 따지는게 합리적 소비자의 자세가 맞기는 맞다.


그런데, 대체 이건 뭐하는 짓이냐?


무슨 '전국 궁상 선수권대회'냐?


무슨 싸구려 메이드 인 차이나 물건 가지고 내가 더 거지네, 니가 더 흑우네 이 지랄하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