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p11 필름 붙여달라고 문의하니까레노버 회장이 직접 헬기 타고 와서 붙여주고감어제 여동생이 헬기타고 모히또 먹으러 몰디브 가서다행히 헬기착륙장이 비어있어서 다행이지잘못하면 차로 10분거리인 뒷마당 활주로에 내릴뻔함그래도 명색이 레노버 회장인데 빈손으로 보낼순 없어서정릉에서 김치찌개 먹고 가라고 삼천원 쥐어주고 보냈다
하얏트 갔어야지
이갤은 진짜 선족, 틀딱, 정병밖에 없냐? 이딴글에 개추박히는거 보면 어지럽네ㅋㅋ 댓글들도 딱 이수준임 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