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경우 당장은 미국과 같은 비용 불균형 문제는 없다는 게 우정사업본부의 진단이다. 1-3그룹과 달리 2-3그룹간 배달국 취급비 정산요율은 큰 차이가 없기 때문.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나라별 정산요율은 밝힐 수 없지만, 중국과 한국의 경우 정산요율은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익명(49.1)2021-10-0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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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취급비 자체가 국내에서 국내로 발송하는 우편비용보다 높기 때문에 해외 유입 우편물량이 많다는 건 우체국 입장에선 이득”이라고 귀띔했다. 중국에서 우리나라 혹은 미국으로 발송할 때 드는 운송 총비용 역시 차이가 크다. 미국에 비해 도착지 배송거리가 짧고 집중 배달 지역이 많아 도착비 배달비용을 따질 경우 미국과는 비교 대상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익명(49.1)2021-10-0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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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운송비용을 중국측에서 정산하는 취급비로 완벽하게 보존한다는게 우체국관계자 말이라도 좀 믿기지가 않는데? 그 말은 중국발 운송비를 시진핑핑이한테 지원받고도 돈이 남는다는 말인데 말이되나?
꿀절임(pkldhoney)2021-10-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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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궁금해져서 찾아보는데 정확히는 우체국의 손해는 아니더라도 중국에서 국내로 쏘는 우편이 많아질수록 한국이 손해라는 내용도 또 있긴 하더라
한국과 중국은 과도시스템 국가로 단일 요율의 배달국 취급비를 상호부과하고 있다.
문제는 한국의 서비스품질기금(Quality of Service FundㆍQSF) 재정부담율이 중국보다 커서 우체국 시스템을 통한 중국
꿀절임(pkldhoney)2021-10-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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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의 교역량이 증가할수록 손해를 본다.
한중 취급비 계산비율 보려니 upu 가입해야해서 당장은 좀 어려운듯
그거 다 우체국에서 적자보는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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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때문에 우체국이 적자난다는 블로그를 믿고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의 경우 당장은 미국과 같은 비용 불균형 문제는 없다는 게 우정사업본부의 진단이다. 1-3그룹과 달리 2-3그룹간 배달국 취급비 정산요율은 큰 차이가 없기 때문.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나라별 정산요율은 밝힐 수 없지만, 중국과 한국의 경우 정산요율은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또 취급비 자체가 국내에서 국내로 발송하는 우편비용보다 높기 때문에 해외 유입 우편물량이 많다는 건 우체국 입장에선 이득”이라고 귀띔했다. 중국에서 우리나라 혹은 미국으로 발송할 때 드는 운송 총비용 역시 차이가 크다. 미국에 비해 도착지 배송거리가 짧고 집중 배달 지역이 많아 도착비 배달비용을 따질 경우 미국과는 비교 대상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국내운송비용을 중국측에서 정산하는 취급비로 완벽하게 보존한다는게 우체국관계자 말이라도 좀 믿기지가 않는데? 그 말은 중국발 운송비를 시진핑핑이한테 지원받고도 돈이 남는다는 말인데 말이되나?
더 궁금해져서 찾아보는데 정확히는 우체국의 손해는 아니더라도 중국에서 국내로 쏘는 우편이 많아질수록 한국이 손해라는 내용도 또 있긴 하더라 한국과 중국은 과도시스템 국가로 단일 요율의 배달국 취급비를 상호부과하고 있다. 문제는 한국의 서비스품질기금(Quality of Service FundㆍQSF) 재정부담율이 중국보다 커서 우체국 시스템을 통한 중국
과의 교역량이 증가할수록 손해를 본다. 한중 취급비 계산비율 보려니 upu 가입해야해서 당장은 좀 어려운듯
신기하네 이런것도 있고
국내 배송은 당장 필요할 때 시키는 거지
p11 순정케이스는 알리보다 국내가 싸던데? 15900 무료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