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격에 비해 영상용으로는 매우 최적화.
2. 스피커 품질이 생각보다 꽤 괜찮음.
3. 게임용으로는 답답할 정도로 느림. (저사양은 OK)
(애초에 게임 아니고도 버벅이는 게 있음)
4. 기본 앱들 좀 삭제하는 것만으로도 매우 쾌적해짐.
5. 중국 내수용은 많은 게 막혀져 있으니 글로벌롬이나 LTE롬으로 바꾸길 추천(내수용으로 쓰면 넷플릭스 사용 못함)
6. 글로벌롬으로 바꾸더라도 설정에서 검색 누르고 ####6030#
치고 기본 설정을 중국에서 한국으로 바꾸면 됨. 아무 제한없이 넷플릭스도 설치 됨. 근데 9월 생산분은 벽돌됨.
7. 노크온 할 때 카메라가 자동 켜지는 현상 발생.
설정가서 제스쳐 > 카메라 가서 사용 안함으로 하면 됨.


결론. 진짜 P11은 진짜 가성비(10만원 초반)가 좋은가?
일단 디자인은 꽤 훌륭하고 얇음. 무게도 나쁘진 않음.
충전기를 많이 가리는 것 같음. 펜을 쓰는 건 비추.
10만원대 태블릿이라고 쳤을 때 프로세서는 좀 느리겠지만
용도에 따라 다르지만 가성비보다 '갓성비'라고 불릴만 하다고 생각함.
케이스나 보호필름 구입 비추 그냥 막굴리는 용도로 써라.
그나마 추가 구입한다면 저렴한 거치대 하나 정도는 OK.
선물용은 그닥 비추(롬바꾸고 어쩌고 하는게 그닥..)
그냥 집에서 애들이나 가족들이 막굴리는 용도로 ㄱ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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