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파이어HD10 2019년버전 9.9만원에사서 1~2년정도 굴렸는데 요즘들어 확느려진기분 들더라 케이스 이딴거없고 ㄹㅇ 장난감으로 굴리고 가방같은데에도 대충넣고 다니고 몇번 떨구기까지 해서 그런가 이제 슬슬 보내줄때 된거같아서 P11 샀음. 6기가 샀는데 6기가 4기가 성능차이없다니까 그냥 호구맞았구나 생각하면서 기다리는중임. 막상 태블릿없으면 자기전에 심심할거같고 그렇다고 쓰던거 계속 쓰기에는 기스같은거 많이나서 좀 그럼.. 아무튼 배송오면 파이어HD10처럼 험하게 굴리면서 쓸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