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구동: 차이없음
웹서핑: 차이없음
동영상: 차이없음
멀티태스킹(리프레시 빈도 포함): 6g 우위
게임: 6g 우위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음
태블릿이 뭔 컴퓨터라고 딴지거는 찐따들이 있을거같은데, 연산장치(cpu, gpu or soc) + 주기억장치(ram) + 보조기억장치(hdd, ssd)가 있으면 그게 콤퓨타다 오게이?
-> 이런 구조를 폰 노이만 방식의 컴퓨터라고도 한다. 저기에 추가로 출력장치 + 입력장치가 있지.
램이 뭐에 쓰이는 물건이냐면 간단하게 말해서 보조기억장치에 저장된 프로그램을 연산장치에서 읽어들일 수 있도록 임시로 저장해주는 장치다 이거야.
그러므로 본인이 실행하려는 어플이 램을 4g 이하로 먹는다면 4g 모델이나 6g 모델이 차이가 없어.
하지만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잖아? 웹서핑하면서 영상도 보고싶고 카톡도 하고싶은게 사람 마음이란말이지.
이제 여기서 4g 와 6g 의 차이가 벌어지는거야.
램이 작다고 실행이 안되는건 아니야. 실행이 되는 이유는 우선순위에서 밀린 프로그램은 방 빼주고 사용자가 방금 실행한 프로그램이 빈 방에 들어가는거야.
'램이 크면 리프레시 현상이 적게 나타난다'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을건데, 램이 크면 상대적으로 어플관련 데이터가 램에 남아있을 확률이 높다는걸 의미함.
그래서 이것저것 하다 이전 어플로 전환해도 어플 오프닝화면이 뜨는게 아니라 마지막에 하던 작업이 남아있는거 ㅇㅇ.
가끔 램이 작은데 이거 돌아감? 하는 사람도 보이던데 돌아는 감. 원하는 속도만큼 잘 돌아갈지 모르는거지 돌아가기는 함.
램은 끽해야 8, 16, 32기가 쓰는데 수십기가짜리 게임이 어떻게 잘 돌아가는거냐면, 주기억장치에는 실행하고자하는 프로그램의 모든부분을 적재하는게 아니고 그 순간 필요로하는부분만 적재하기때문임.
그럼 그 순간 필요로하는 부문보다 램이 작으면 구동이 안되야하는거 아님? 이라는 의문이 들수도있는데 운영체제는 보조기억장치를 가상메모리 공간으로 활용한다. 주기억장치의 크기가 부족하기때문에 가상의 주기억장치를 만드는거지. 어쨌든 돌아간다는 이유가 저 가상메모리의 존재때문인거야.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되는게 보조기억장치는 주기억장치에 비해서 속도가 졸라 느림.. ufs가 emmc보다는 빠르다고해도 저 가상메모리에서 실제 메모리로 데이터가 왔다갔다하는 과정에서 병목현상이 발생하여 버벅임이 발생하는거임.
(m1 맥북은 ufs보다는 훨씬 빠른 ssd를 가상 메모리로 적극 사용하는거같은데, ssd는 셀에 데이터가 여러번 쓰일수록 수명이 줄게되어서 일장 일단이 있는듯)
서두가 시발같이 길었지만 이쯤되면 p11인가 뭐시긴가 램 4g와 6g의 차이점은 스스로 깨우칠거라고본다.
컴알못이고 나발이고 걍 양품 쳐받길 빌어야 하는 패널랜덤박스 아니냐? 4긱이나 6긱이나 양품 받은게 승리자지 ㅋㅋㅋㅋ
그건 시진핑한테 따져야지 ㅋㅋ 난 그냥 4g 6g 차이점만 말한뿐임 ㅋㅋ
야...ㅋㅋㅋㅋㅋ
병신
진짜 존나 병신 같다.. 좀 찾아보면 아무도 성능 운운 안함 2만원 차이면 sd카드 스펙 ufs2.1 정도 나오는거 따로 살바에 그냥 6긱 사는게 이득이라 사는것 뿐인데 왜 이렇게 의미부여 하는거냐 정신이 나가 버린건가
ufs 버전도 차이남? - dc App
지금 검색해보니깐 차이 많이난다 ufs1.0 삼성 sd카드64gb가 34000원 함
성능도 버전 올라갈수록 차이 많이남 p11 내장은 벤치 돌려 봐야 알겠지만 일단 그냥 몇 천원짜리 64gb sd카드 클래스10 짜리랑 견줄건 아니지ㅇㅇ
돈지랄을하는게 병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