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p11전에 갤럭시 a시리즈 태블릿만 인강용으로 굴려본 좆뉴비였고 p11로 태블릿 입문했다고 봐도 됨
결론만 말하면
단순 동영상 +간단하게 만화, 간단한 웹서핑
하고 싶고 그걸 30만원 안쪽 태블릿으로 즐기고 싶으면
닥 p11임
버벅임도 adb로 기본앱 싹 지워주면 해결됨
기본앱 제거 전에는 버벅임 심한데 싹 지워주니
빠릿해짐
화질도 전에쓰던 a시리즈랑 비교도 안되고
베젤도 조가 태블릿 치곤 없다싶이 한편
돌비 때매 프레임 떨어진다는데 일단 넷플응
그런거 전혀 없었고 라프텔에선 좀 떨어지는것 같긴 함
그냥 동영상 써게 굴릴 동영상 머신 사려면 닥치고 가도됨
근데 돈 있으면 그냥 바로 아패가라
뭔가 아쉬운게 자꾸 보여서 미니를 사더라도 아패로 가는게 맞는듯
라프텔에서 프레임 떨어지면 넷플을 백그라운드에 띄우고 쓰면 됨. 넷플 실행하고 홈키로 나가고 다른 ott서비스 쓰면 프레임드랍 없어짐.초창기부터 나왔던 팁. - dc App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