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이거 쓴다 ㅍㅌㅊ?
2014년에 나온 모델이고 이베이에서 블프 때 199불에 팔길래 샀음.
삼성이 OS 업뎃 단 한번도 안해준 토사구패드긴한데 그 때 당시엔 무려 2K도 지원하던 LCD 고해상도 탭이었음 ㅋㅋ
배터리도 부풀고 존나 느려지면서 한번 뒤질뻔 한 거 새 배터리 사서 갈고, 커롬 올려서 강제로 호흡기 달고 노인학대중.
근데 지금도 유튜브 60프레임 지원 안 해주는 거 빼면 문제가 없노..
무엇보다 크기가 너무 적절한 8.4인치인 게 제일 좋은듯. 어디 갈 때도 부담없이 들고다닐 수 있음.
이 정도면 웬만하면 새로 사라.. 하는 게이들이 있을텐데 내가 탭을 진짜 영상 감상 용도로만 쓰고,
그 마저도 진짜 각 잡고 영화보거나 할 땐 컴퓨터 모니터 켜서 보기 때문에
자기 전, 밥먹을 때 가볍게 유튭이나 넷플 틀어놓기에 이거만한 게 없어서 딱히 바꿀 생각 안 드는듯..
이번에 P11 대란에 바꿔볼까 했는데 이게 아직도 잘 돼서 딱히 뽐뿌가 안 오노..
넘어갈만 하냐?
태블릿은 오래 쓰더라고
뽐뿌안오면 걍 쓰던거 써
나 저거 리니지롬 올려서 잘쓰고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전원 안켜져서 걍 쳐박아둠... 알리에서 배터리 사서 교체까지 해준 놈인데 ㅠㅠㅠㅠ
ㄹㅇ ㅅㅌㅊ 탭인듯.... 근데 곧 사망할 거 같다 나도 ㅋㅋ
유튜브 밴스드 깔면 60fps 되지 않노
밴스드 했는데도 안되더라 ㅋㅋㅋㅋ 너무 오래돼서인듯
T307U ...
나도 저거 샀다가 파지하는부분 유격생겨서 교품받았다가 이중터치 종특제품걸려서 환불때리고 아이패드로 갈아탐
운이 안 좋노...
그냥 갈아타라. 나도 z3tc 랑 z8s 둘다 있었고, 8인치 성애자였는데, 이제 와서 쓰기엔 너무 느리더라. 특히 z3tc... 그래서 z3tc는 미패드5로 대체했고 (나름 플래그쉽 끼리 매칭) z8s 는 p11 이랑 매칭해줬다. 너도 이 참에 갈아타. 스냅 800은 21년 막바지에 쓰긴 너무 가혹하다 z3tc도 존나 느렸는데
내가 웹서핑도 그냥 폰으로 하는 편이고 영상만 보니까 느린 걸 못느끼는듯 ㅋㅋㅋㅋ 가끔 유튜브나 넷플 앱 처음 킬 때만 좀 버벅대고 그 후로는 쾌적하게 잘 돌아가더라구 ㅋㅋ 유튭도 가끔 화면 안 나오는 버그 일어날 때 있는데 그냥 앱 종료하고 다시 키면 되니까 불편한 걸 모르겠노 ㅋㅋㅋㅋ 그래도 10인치 정도 탭으로 업글할까 가끔 생각하긴 한다. S5E 당근에서 찾아봤는데 30만원 대더라고.. 나쁘진 않은데 지금 잘되는 탭 놔두고 30만원 쓰기도 뭔가 아까워서 안 샀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