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때문이 가장 큼



애초 스트레스 쇼핑으로 푸는데   1년에 한두번 터질 때 돈을 막 쓰거든??  한도 내에서


그런데 이번에 아다리가 딱 맞아서 살놈 다 샀음..





조카들 오면 다 쓸어가서 또 곡간 채워 놓는게 일이지만서도..



예전에는 향락에 쏟아 부었는데  지금은 차라리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 돈 쓰는게 오히려 남고 좋더라


지난주 까지는 QN900 지름신 왔다가 블프 얼마 안 남아서 겨우 물리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