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1깨지는거 무섭다고 손절을 쳤거나.
블투 때문에 딴거 사는 새끼들이 있다면
그냥 자살 바란다 ㅋㅋ.
탭 사는게 이렇게 쉬운데ㅋㅋ
상황이 이해가 안되?
레노버에서 태블릿을 나눠주고 있잖아.
삽으로 퍼서 배포 하고 있잖아 ㅋㅋ.
태블릿을 거의 공짜로 삽으로 퍼다가 배송해 주겠다는데도.
P11 안사는 새끼들은 도대체.
뭐야?
왜살아?
무슨 생각하면서 살아?
ㅋㅋ 특히 이상황에서.
탭 싸게 사보겠답시고.
블프 기다리는 파이어충 새끼들.
마이구미 쳐쓰는 아이패드 미니 새끼들.
씨발 깝치지마.
정직하게 사는게 답이라고 생각하냐?
니들이 정직하게 살고있을 동안에.
P11 산 새끼들은
그냥 태블릿을 무료로 받고 있다고.
더 이상 답답해서 말할 필요도 못느끼는데.
하나 경고하겠다.
앱등이, 가짜 가성비충 새끼들 내앞에서
잘 알아보는 '척'
스마트한 '척'
꼴깝떨다가는 그냥 죽탱이랑 싸다구
마구 갈겨버린다.
깽값? 그건 아낀돈으로 처리하면되.
나는 무적이다.
P11은 "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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