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f8091a1885cc373a85be88ef48a702dd876e8d0b19c7cc05

3fb8c32fffd711ab6fb8d38a47f8091ae886805a36bfcdf7ddfef0308d14129ac2c07b0366

3fb8c32fffd711ab6fb8d38a44f8091ad38ef8a086022b1425a31e8ab3dd4ced2c52500e32

3fb8c32fffd711ab6fb8d38a45f8091a592f6cfca3b4fe8e2adec5e3ce801f5120b5ea22f3

다이소에서 샀던 2000원 짜리 철제 북스탠드(책을 세워서 받치는)인데 p11이 자력이 강하다고 해서 한 번 붙여봤는데 좋네.
다만 그냥 90도인 상태로 붙이면 무게 때문에 자빠지고 살짝 각도를 힘줘서 좁혀줘야 함.
너무 좁히면 누워서 옆으로 보기에는 불편한 각도가 될 것이므로 조심.
역시 다이소에서 산 거치대는 좋긴 한데 잠자리 위에서 무게 중심이 불안한 데 반해서 얘는 밑판이 약간 넓어서 그런지 좀 더 안정적임.
자력으로 붙는 것이니 가로모드 세로모드 다 되고 특별히 딱딱한 바닥이나 돌침대에서 자는 게 아니면
푹신한 이불 위에 바로 접촉이 될 거니까 버튼이 눌릴 일도 없을 것으로 사료됨.
물론 코끼리 거시기가 좋아보이나 일단 p11 한 달 정도 진득하게 써보고 고장이 나지 않으면
그때 가서 차차 악세사리 등을 구입하는 게 맞는 거 같아서.
얘로 하스스톤 용병단도 한참 하고 있는데 마우스로 하는 것보다 노가다가 편하다 리얼 15만 원의 행복~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