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태 노투북, 휴대폰에는 돈을 좀 써왔지만
태블릿이라는 애매한 존재는 돈쓰기가 꺼려졌음
휴대용 모바일기기는 스마트폰이 압도적으로 휴대하기 편했고 사용빈도도 높음
그리고 작업용 기기는 노트북이 좀더 무겁긴 하나 윈도우 운영체제와 키보드마우스 등으로 인해서
좋았거든
태블릿이란 존재는
그냥 휴대폰과 기능이 완전히 일치. 혹은 기능이 덜한대신
화면크기가 좀 큰편?
이게 전부라는 느낌으로 다가왔어서 여태 크게 구매필요성을 못느꼈음..
그러다 와이프랑 요즘 유행하던 캠핑을 몇번 다녀보면서 느낀게
노트북은 휴대성이 너무 떨어지더라고
게다가 비싼건데 내구성도 신경쓰이고..
그래서 차안이나 캠핑가서 볼 태블릿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더군다나 요즘 유튜브나 넷플릭스도 컨텐츠 많이생겼고
심지어 클라우드 서비스로 진행되는 게임들..
요즘 사업이 많이 확장되더라고
인터넷만 연결 가능하면 원격제어로 고사양 게임 할수있어서 굳이 성능좋은 기기가 필요없음.
그와중에 눈에 들어온게 미친듯한 가격을 자랑하는 p11
첨 사서 벽돌되고 하루종일 고생하고 갤러들이 많이 알려준끝에 겨우 복구하고
복구하고나니 자신감이 생겨서 와이프꺼도 추가로 하나 주문함
이가격에 이정도성능에 이정도 마감??
미쳐따리..
맘같아서는 한 10게 사서
차에 한 두어개 장착해놓고
집이서도 컴터앞에 한대 거치
냉잗고에 1개 붙이고
화장실에도 각각 하나씩 놔둬서
언제어디서도 딱히 안들고다니더라도 어디서나 영상용으로 쓸수있게
해버리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음
그정도로 너무 가격대비 맘에드는 제품인듯
통화없는 큰화면의 폰이지 뭐 ㅋㅋㅋㅋ
혹시 와이프가 저 왕가슴인가요?
냉장고가 부자네 글은 길어서 못읽고
우째 여태까지 태블릿 한번 안 사보셨을까나??나이도 있는 분께서... - dc App
ㄹㅇ 가성비는 좋지 그 만족감 ㅇㅈ
역시 가성비가 좋아야 만족감도 좋은듷
집 좀 사는것같은데 이런 거지패드를 굳이 사야했냐...
어. 그동안 한번도 사본적 없다는건 그만큼 필요성을 못느꼈다는거고. 없으면그만. 있으면 가끔 쓸일있을때 좋고. 이런느낌
뭔 빨통이 저렇게 크냐
평수 개좁아보이네
ㅇㅇ 34평밖에안됨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찌 왤케 큼
작은건데
포이의 시대가 오겠어요?
옵니다
저 왕젖탱이가 와이프임?
라오 겜런쳐 씀?어떤거 써?
글쓴게이는 아니지만 런처 안 써도 잘 돌아감
런쳐 안썼는데? 런쳐 쓰면 더잘됨?
혹시 장인어른 성이 오씨노?
야 18세 딱지 달고있으면 유륜까진 보여주나보네 ㅇㅇ.. 왕찌찌 호감이노
여러개 사는건 문제 안되는데 저걸 다 충전시켜야된다는게 문제임 매일 10개씩 충전기 꼿앗다 아침에 붙여두고 혹은 거추장스럽게 주방에 냉장고에 선 주렁주렁
몇년내로 집이나 사무실에 설치가능한 저속 원격충전기 나오지않을까 싶음. 중국에서 시제품도 나왔다던데 일단 인체에 유해할지의 데이터가없어서.. 게다가 가격대비 효율성이라던지 그런것도 따져봐야해서 상용화는 오래걸리겠지만 그래도 상용화되면 저런식으로 붙여놓고 쓰는데 많을듯.
일일이 충전하는 자지놈이 개웃기겠네.ㅋ
선생님 현관에는 왜붙임? - dc App
철문이라 걍 붙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