겆패도 요즘은 10.2인치 디스플레이 달고 나오고
에어, 프로 모두 11인치 크기부터 나오는 시대인데
아직도 많은 브랜드들의 슬링백들 보면
태블릿 슬리브(9.7인치 태블릿 수납가능)
이런식의 사실상 있으나 마나인 좆만한 크기인 슬링백들이 많더라...
나는 패션업계가 세상에서 가장 트렌드에 민감한 업계일줄 알았는데 현실은 세상에서 가장 둔감하고 보수적인 업계였음
실망임
당연한 얘기지만 12.9인치 아패프로나 13인치 맥북 수납할 수 있는 슬리브가 탑재된 슬링백 찾을려면 aer, peak design, waterfiled design, incase 4개브랜드 제외하면 없음ㅇㅇ(재밌는건 4개 브랜드 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한 미국 브랜드임)
이래서 시발 예체능 딴따라 새끼들은 현대산업에 도움이 안되는 인간폐기물들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