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가 주로 이용하는 사이트의 차이가 가장큼.
개시판 위주로 되어있는 가벼운 사이트는 p!1로도 쾌적함.
다만, 무거운 플래쉬나 잡다 광고 들어간 사이트는 최신 ap에 비해 무겁게 느껴질수있슴.
다만, 그 간격이 생각보다 크진 않을거같은데, 이를 몸소 체감할정도면,
브라인드 테스트에서, i7 7700이랑 i7 9900 의 웹페이지 로딩속도도 느낄정도가 되야함.
9700쪽의 로딩이 빠르겟지만, 그렇다고 7700이 못쓸 수준은 아님. 그차이가 미미함.
어차피 모바일 ap인데 빨라봤자 얼마나 더빠르것슴..
겜도아니고 그냥 쓰믄됨. 아주 구닥다리 아닌이상, 그래도 쓸만함.
P11 유튜브 뒤로가기 버튼 한번누르면 몸에 발작생길거만큼 느림 웹서핑은 느린건맞는데 적응못할정도는아님
둔하면 큰 차이를 못느끼고 예민하면 답답할듯
7700이랑 9900 차이가 아닌데 시발 ㅋㅋ
컴터는 이제 시발 i3이상만되도 웹서핑에선 체감 그닥없고 모바일 ap니까 보급이랑 플래그쉽이랑 차이 나는거지
7700이랑 9900의 갭이 3년임. 같은 아키텍쳐에서 코어갯수만 늘린거라곤 하지만, 클럭스피드및 부가적인것들이, 더 좋아져서, 미세하게나마, 차이를 느낌. 라이젠 3세대와 4세대와의 웹서핑 속도차이를 느끼는 애들이 컴갤에 수두룩한데 다 상대적인거임 여기는 태블릿갤이라 AP에 예민한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