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처음엔 만족하면서 쓰시다가 몇일 좀 지나니 이것 저것 불편하다 싸보인다 말씀하시는데
뭔가 딱 봐도 어머니들끼리 어디 만나서 자랑하다가 딴집 어머니가 우리 자식은 아이패드 프로같은 고가 제품 줬다고 역공당해서 서운해하시는거 같다...
차라리 성능 탓이면 다행인데 어디 가서 선자랑에 역공에 쪽 당하고 오신거면 씨발... 다음달에 최소 가격으로 쪽은 안당히게 아이패드 프로 12.9 셀룰러로 박아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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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쓰는거랑 나가서 자랑하는건 아예 다르긴하지
어르신들이 샘송을 좋아하는건 다 이유가 있지
부모님 드릴때 가격 말 안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