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12.9 5세대를 메인으로 들고다니다가 맥북프로 14를 사서 둘이 같이 들고 다니니 좀 무겁고 아이패드랑 맥북이랑 활용 포지션이 너무 겹쳐서 아이패드를 영상+필기용으로만 쓰게되더라
그래서 팔고 신칠페로 넘어왔는데 120Hz보다 60Hz보니 좀 버벅이다 생각했는데 주사율 문제가 아니라 ㄹㅇ 버벅이는거였음.
앱전환할 때 한박자씩 느리고 뭐 할 때마다 반응이 약간약간씩 느림.
유일하게 필기감 하나는 아이패드 특유에 갈고리(돼지꼬리) 현상 없어서 좋더라...
현재 계속 쓸지 아이패드 프로 11인치나 아이패드 에어4세대 갈지 고민중임
아님 미니6도 고려 중이긴 한데 필기용으로는 너무 작을것 같기도 해서 고민고민중
그래서 팔고 신칠페로 넘어왔는데 120Hz보다 60Hz보니 좀 버벅이다 생각했는데 주사율 문제가 아니라 ㄹㅇ 버벅이는거였음.
앱전환할 때 한박자씩 느리고 뭐 할 때마다 반응이 약간약간씩 느림.
유일하게 필기감 하나는 아이패드 특유에 갈고리(돼지꼬리) 현상 없어서 좋더라...
현재 계속 쓸지 아이패드 프로 11인치나 아이패드 에어4세대 갈지 고민중임
아님 미니6도 고려 중이긴 한데 필기용으로는 너무 작을것 같기도 해서 고민고민중
결국 돌아가노
12.9는 아니잖아 ㅋㅋ
그냥 안드는 갤럭시 플래그쉽아니면 무조건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