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애매한거 샀다가 욕심생겨서 기변병 올 수도있음

걍 좋은거 써보고 과하다 싶으면 용도에 맞춰서

다운그레이드 시키는게 낫다고 본다..

같은 보급형을 써도 내가 태블릿을 얼마나 활용할지

깨닫고 쓰는거랑 모르고 쓰는거랑 만족감이 달라..



내가 첨에 보급형으로 입문했다가 기변병 도져서

갤탭라인  A 10.5 -> s4 -> s6 -> s7+
아패라인 겆패6 -> 겆패7 -> 미니5 -> 프로2 -> 프로4 12.9

일케 다 써보다가 결국 다 정리하고 p11로 정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