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S받을 일 없음 그냥 틀린대로 써도 됨.


WIFI MAC : 이거 중요하긴한데 상관없음.

이더넷이야 WOL이나 IPMI때문에라도 실제 랜포트/MAC이 일치해야하는게 맞지만, 88:88:88로 날려도 사실 상관 없음.

맥이 왜 필요한지 생각하면 P11에서 필요없다는걸 알 수 있음.

현장에서 내부망에서 동일 mac 올라오면 진짜 뇌가 저릿하긴 한데 어짜피 mac 같은걸로 덮어씌웠어도 늬들 공인ip밑에 1device일꺼라 노상관임.

컴터 메인보드 바이오스 mod를 775시절부터 했고, 가볍게는 바이오스 옵션 숨겨논거 언락(히든옵션이라 하는게 이해 쉬울꺼임)부터

slic심고.. 마이크로코드 심고... 뭐 대단한거 한건 아닌데 mac 어드레스 수없이 날려보고 랜포트근처나 랜카드 모서리에 써있는걸로 복구하기도 하고

별짓 다해봐도 사실상 개인, SOHO급에선 진짜 의미 없음.

보드 uuid까지도 깔끔하게 날렸는데(윈도우 디바이스 uuid 아님) 전혀 상관 없음.


BT MAC : 무선장치연결안되는거 아니니까 전혀신경안써도됨...





여긴 진짜 충전기뭐써야해?부터 케이블, 뭐해야해 뭐해야해?

그런 빡대가리에 핑프만있네 그냥 아이패드사고 갤탭사면 안되냐?

멍청하면 돈을 쓰던가 해라...


충전 프로토콜부터 케이블 자체에 화웨이인증칩인지 QC칩인지 USB-PD칩인지 무슨케이블이 필요한지도 모르고

그냥 애들 보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