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에 거주중인데,


母에게 줄 태블릿으로 이번 블프에 파이어를 풀옵션(plus에 64기가)으로 하나 더 샀다.


근데 오미크론인지 크씨인지 하는 것 때문에 한국에 갈 수가 없다.


택배로 그냥 보내버릴까 했더니


직접 내가 초기 설정에 설명해주지 않으면 母가 조작할 수 있을리도 없고 무엇보다 한국어 지원이 안 된다.


만약 피씹일을 그냥 母에게 택배로 보냈으면 조작할 수 있을까?


아니, 그 전에 일본에선 p11을 구입할 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