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이패드가 독식하던 시장이었는데

작년 코로나로 시장 자체가 커지니까

나도 함 팔아볼까? 딱 이런 생각으로 출시했던것 같음

태블릿용 고성능 칩 제작할 생각도 없고

그냥 적당히 폰 늘려서 던져주고 

“아이패드보다 싸잖아” 이 한마디로 장사해댐. 

근데 성능 알고보니 싼것도 아니었다는.. 뒷통수

딱 한철장사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