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hopping.g2b.go.kr
여기가 나라장터 쇼핑몰이고
여기서 태블릿컴퓨터로 검색하면 스샷처럼 조달청에 등록된 물품들이 나옴(리스트에 보면 s6lite도 있음)
교육청은 아마 펜 키보드 풀셋에 칩셋사양은 최소 얼마 이상 이런식으로 구매규격 작성해서 조달청에 구매의뢰 했을거고
거기서 쇼핑몰에 자기 제품들 등록된 업체들이 투찰했을거고 그 중에 p11이 선정된거임(스샷의 다수공급자계약이 대충 그런의미임)

문제가 p11이 정가대비 직구가격이 너무 싸다보니까(당연히 예산으로는 직구 절대 불가임. AS어쩔?)
이번에 낙찰 안된데 혹은 교육청에서 제시한 규격만족 못시키는 업체들이 기자한테 찔러서 이슈화시킨듯
당장 기사 제목만 봐도 중소기업 외면하는 뭐시기 이런식인거 보면...
생각보다 이런 케이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