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만 단품으로 덜렁 팔지 말고 알리 샵에 물건입점을 좀 늘리란 말이야
태블릿암 노트북암 태블릿케이스 같은거
딱봐도 수요층이 비슷할 애들을 딱딱 준비해두고 같이 판매를 하란말이야
어째 머리굴리는게 후진타오만큼 둔하냐
악세사리도 좀 쓸만한거 어차피 짱개국에서 비싸다 싶은것도 한국에서는 저가제품이니까 괜찮은걸 좀 찾아보라 이 말이야
좀 스스로 행동좀 해봐라
태블릿 말고도 한국 소비자들이 좋아할만한거 있으면 좀 팍팍 입점좀 시켜두고
하여간 게으른건 고쳐지질 않아요 으휴
애초에 p11에 케이스나 필름은 사치 쌩패로씀
수요층은 다양하단다 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