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인가? 쌔삥사서 한달정도 굴렷는데 재미없더라
중고나라에 바로 올렷는데
1시간쯤 지나서 전화오더라
아줌마 목소리들리고 옆에선 아저씨도 얘기하시고
그냥 중년부부가 사는건가 싶엇음
그리고 집앞에서 직거래하는데
우리 딸내미가 너무갖고싶어하길래 타지에서 차끌고 왔다하시더라
눈물이 앞을 가림.. 그래서 3마넌 깍아드림. 원래가격도 싸게 올리긴해지만..
담날 전화와서는 싸게줘서 고맙다더라
중고나라에 바로 올렷는데
1시간쯤 지나서 전화오더라
아줌마 목소리들리고 옆에선 아저씨도 얘기하시고
그냥 중년부부가 사는건가 싶엇음
그리고 집앞에서 직거래하는데
우리 딸내미가 너무갖고싶어하길래 타지에서 차끌고 왔다하시더라
눈물이 앞을 가림.. 그래서 3마넌 깍아드림. 원래가격도 싸게 올리긴해지만..
담날 전화와서는 싸게줘서 고맙다더라
딸년보고 대달라하지
혹시 정병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