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9호선에서 5분 거리에 있어서 걍 9호선 타고 쭉 왔음. 3번 출구 나와서
거대한 여의도 건물들을 지나다
애플 짝꿍 스타벅스 여의도IFC몰점 옆에있는
이 문으로 내려가면 바로 애플스토어 보일거임
사람 개많음
오늘 내가 갔던 이유는 제일 큰건
맥북프로 16이랑 14 크게랑 무게 비교였음.
보통 백팩에 메고 다닐건데 무게차 체감이 어느정도일줄 궁금해서 직원한테 말하고 좀 쪽팔리지만 백팩에 넣어 메어봤음.
둘다 무거워서 이럴거면 16인치 가자고 결정
그 다음은 미니6.....필기 할만한지 또 젤리 현상 보려고 만져봤는데 그 전 쓰던 아패 프로 12.9보다 필기는 불편하지만 못하겠다 정도는 아니었고
젤리 현상도 크게 체감되지는 않았음...그래서 맥북프로 16인치+미니6 조합으로 가기로 결정함
지금은 아패 프로 12.9 5세대 팔고 신칠페 사용중인데 존나 버벅거려서 못쓰겠음. M1이랑 778G 성능 차이 생각하면 당연하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네
미니6 학복위에서 사면 50만원대 초중반으로 구매 가능하니 몇주 써보다 정 안맞으면 당근행 할듯
얼마나 촌놈이면 이딴걸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강원도 정선이 고향임. 감자 좋아함
쟤 중국인임 신경 안써도 됨
알바들 이쁨???
맥북 보느라 직원들 얼굴을 못봤음.
맨 위엣놈같은 애들이 사라져야 세상이 나아지는데
훌륭한글 정성추
굿굿 근데 미니6는 일반필기하기엔 괜찮은데 pdf나 문서에 필기하기엔 좀 에바참치꽁치임. 화면이 너무 작음. 확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