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나은 선택이 있다고 본다.
2020년 G패드5 개통해서 현재까지 쓰는 중인데
전반적인 퍼포먼스는 G6와 Q9과 달리 태블릿 형태라 그런가 발열도 덜하고 쓰로틀링 없이 무난하다면 무난해.
배터리도 충분히 크다고 보고 단순 영상 감상하기에도 차고 넘치지.
그렇지만 운영체제 버전이 현 세대 대비 너무 구식이고,
패널이 그렇게 좋진않아.
익명(106.102)2021-12-15 00:42
답글
아이패드와 비교를 한다면 사실 비교 대상은 아닌 것 같고.
단순히 정말 큰 화면, 영상 시청만 따지고 20만원 내의 예산 태블릿을 원한다면 P11이 나은 선택일 수도 있다 봐.
미니는 휴대성이지 화면에 아쉬우면 11인치 가야지
10인치던데 11인치랑 차이 클까..??
화면은 큰데 그걸 쓰려고... 진짜?... 그돈으로 p11사는게 훨씬 낫긴한데
프로세서 821이랑 662랑 662가 더 좋을까..??
https://nanoreview.net/en/soc-compare/qualcomm-snapdragon-821-vs-qualcomm-snapdragon-662
엘지 쪽은 모바일 사업 망해서 사후지원 제로라 사실상 짱깨탭보다도 예후가 안 좋지 않나... ㅠ.ㅠ
사후지원은 별루 상관없어성... A/S만 잘되면 좋아가지구 G패드5 20만에 개통 가능한데 딴게더좋을까..??
괜찮지
조금 더 나은 선택이 있다고 본다. 2020년 G패드5 개통해서 현재까지 쓰는 중인데 전반적인 퍼포먼스는 G6와 Q9과 달리 태블릿 형태라 그런가 발열도 덜하고 쓰로틀링 없이 무난하다면 무난해. 배터리도 충분히 크다고 보고 단순 영상 감상하기에도 차고 넘치지. 그렇지만 운영체제 버전이 현 세대 대비 너무 구식이고, 패널이 그렇게 좋진않아.
아이패드와 비교를 한다면 사실 비교 대상은 아닌 것 같고. 단순히 정말 큰 화면, 영상 시청만 따지고 20만원 내의 예산 태블릿을 원한다면 P11이 나은 선택일 수도 있다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