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중저가 태블릿 '갤럭시 탭 A8 10.5(2021)' 모델을 공식 발표했다.

'갤럭시 탭 A8 10.5(2021)'는 16:10 화면 비율과 1920 X 1200 픽셀 해상도를 가진 10.5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특징으로 한다. 삼성은 프로세서 정보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12나노 칩셋인 Unisoc Tiger T618 SoC로 구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에 따르면 이 칩셋은 CPU 및 GPU 성능이 모두 10% 개선됐다. 기본 모델에는 3GB + 32GB 스토리지가 제공되며 4GB + 64GB. 4GB + 128GB 버전도 선택 가능하다.

4개의 돌비 애트모스 지원 스피커를 지원하며 분할 화면 멀티태스킹 및 플로팅 윈도우 기능도 지원한다. 안드로이드 11 OS가 사전설치되며 7,040mAh 배터리는 15W 고속 충전을 지원하지만 패치지에는 7.5W 충전기만 제공된다.

'갤럭시 탭 A8 10.5(2021)'는 와이파이 전용 및 LTE 모델로 이달말 유럽서 출시된다. 가격은 230유로(약 30만 7천원)다. 다음달에는 미국에서도 출시될 예정이다.





씨발ㅋㅋㅋ 저가형 짱깨칩 T618 박고 3기가 처박아놓고 30만원 넘게 받아처먹네ㅋㅋㅋㅋㅋ 조졌다!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