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유튜버 잇섭 영상에서도 나온 이야기지만

주력기기로 쓸만한 성능은 못됨. 애시당초에 cpu수준이 a7이나 파이어랑 노는애인걸


그렇다면 어차피 태생적으로 보조태블릿이라서 영상용 수준인데

영상머신으로서는 단점이 꽤 치명적임


1. 3.5파이 잭이 없어서 유선연결은 오로지 usb-c로 해야함

2. 1번의 문제로 충전하면서 유선이어폰 사용이 안됨

3. 그렇다면 무선이어폰을 사용해야 하는데 버즈, 에어팟 사용이 코덱문제로 안됨

4. (잇섭 영상에 의하면) FHD 60Hz 재생이 제대로 되지 않음


이정도면 굳이 이걸 또 영상용으로 써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

그렇다고 영상용 아니면 딱히 쓸만한 성능도 아니고


뭐 글로벌롬으로 올리는걸 중국 판매자가 제품을 맘대로 뜯고 올린다는 부분이나

탭갤 개념글에도 있지만 A/S를 지 좆대로 하는 짱깨 판매자랑 싸워야 환불을 받을수 있을 가능성이 조금 생긴다는 부분이나

충전이 제대로 안된다던지 스크롤하다보면 지멋대로 터치된다던지

이런 부차적인 단점을 제외하더라도


이걸 왜? 서브용도로 왜?

라는 생각을 하게됨


애시당초에 서브용 태블릿으로는 파이어라는 대체제가 없는것도 아니고

굳이 P11을?

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