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해라


가성비 찾아서 제일 싼 태블릿 준 게 어케 효도임?

아버지 데리고 동네 국밥집 가서 돼지 국밥 한 그릇 계산한 것도 효도고 나 효자요 동네방네 떠들고 다닐 새끼들이네


나이 50줄 넘게 먹으면 들고 다니는 거, 입는 거 하나하나 싸구려 들고 다니면 사람이 없어 보임

어디서 이름도 들어보지도 못 한 짱탭 들고 다니게 하는게 어케 효도임? ㅋㅋ

부모님 나이 50 60이면 가성비 쫓을 나이는 아님 돈 좀 더 주더라도 명품, 고급품을 써야 주변에서 보는 눈도 높아지지


삼성 정도면 그래도 누가 봐도 핫바지는 아니니까 들고 다니실 만 하지

P11? 그게 뭔데요? 카메라에는 왜 테이프 붙여놓으셨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