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부터는 태블릿을 사느니 차라리 노트북을 사서 들고다니는게 낫다는 생각이 많이 들다보니 고가 태블릿은 사기가 애매해지는데

나만 그런건가? 개인적으로 태블릿에 최대한 돈 쓸 수 있는 마지노선은 30만원 정도같다는 생각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