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는 11인치는 M1 들어간 녀석이고, P11은 6G 모델이다.
워낙 제품을 험하게 굴리는 편이라 아패 프로는 보호유리 필름에만 금이 간 상태다.
P11이 가격에 비해서 쓸 만한 녀석인 건 분명하지만
아이패드 프로는 물론이고, 아이패드 6세대 만도 못하다.
특히나 아패 사운드 듣다가 P11 사운드 들으면 절망한다. 이퀄 V자로 수정해도 아패에 못 비벼
그리고 아패 프로와 P11이 있지만
가장 많이 사용하는 건 아패 미니5다.
미니 사라
아 그리고 P11은 가끔 해킹당하는 거 같아서 전면 카메라에 반창고 붙여놨다.
웬지 태블릿 볼 때 시진핑과 눈 마주치는 기분이 들어서 그리했지
보안에 관심이 많으면 무조건 아패 사라
벤츠랑 모닝 갖다놓고 모닝 좃같다는 소리하네.
난 벤츠랑 포터라고 본다
포터 적절하네. 그런데 혼자 탔는데도 어째 동승객이 함께 있는 기분이 들 때가 있지. 유튜브 동영상 갑자기 혼자 돌아갈 때 특히 그랬지. 포터엔 중국인이 늘 동승하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