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 4G 64G 큐텐에서 할인받고 14에 삼

넷플도 L1 안깨지고 잘 나오고 유튭도 깔끔함


일단 딱 켰는데

렉이걸림

뭘 하던지 버벅버벅임

근데 뭐 영상이 버벅ㅋㅋ 이건 과장임

유튜브 2k나 4k 영상은 볼수가 없음

해상도는 2k 믿었는데 그냥 패널이 구린건지 화질이 딱 보기에도 구림

근데 이게 멀리서 보면 구리고 가까이 와서 보면 해상도는 괜찮은데? 라고 생각이 드는데 더 가까이 와서 보면 또 구림

암튼 일반인인 본인의 어머니께서도 '화질 구려 너나써'라고 단정지을 만큼 그냥 구림

가독성? 쉣

근데 뭐 애니랑 유튜브 볼 목적으로 산거라 딱히 상관은 없었음


그러고 한 10일 씀

어느새 보니까 아이패드 에어4를 쿠팡에서 찾고있음

오늘은 또 M1 패드를 찾고 있음

뭐 방금 당근에 13에 올려서 예약 잡아버림

아마 M1 살듯?

딱 10만원 값 하는거 같음 영상용으론 나쁘진 않았음

근데 본인은 폰도 아이폰 13 프로에 맥북 프로 쓰면서 개발일하고 데탑 모니터도 좋은거 쓰는 사람이라 역체감이 심한거 같음

갤럭시 보급형이나 10만원대 모니터 쓰는 사람이면 나쁘지 않게 가성비라 생각하고 쓸지도?

비싼거 써본 사람들은 뇌이징이 안되는듯

그냥 뇌가 거부함

난 100만원주고 50만원값밖에 안하는 아이패드 사면서 낭비해야 되는 몸이 되버렸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