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짱탭이라서 그런건 아니고..


메인 태블릿(아패 프로 3세대)이 있고 주로 이걸로 영상, 게임을 해결하다보니

특수한 경우(안드 대응)때문에 산거라고 하지만 근 20만원돈 주고 산 P11 Plus가 좀 아깝게 느껴짐.


물론 P11 Plus 며칠 간 써보니 P11과 달리 렉도 덜하고 화면도 괜찮아서 좋았음. (스피커는 안 좋음)

이거 참.. 되팔아서 없으면 또 아쉬울 것 같고 막상 두 대 동시에 쓰긴 어렵고 계륵이 따로 없네.


태블릿 두 대 쓰는 형냐들 잘 활용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