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있다

거시경제용어중에 거짓된 신뢰도의 충성심 이라는게 있다.

쉽게말해서 그냥 다같이 비싸게 팔아버림. 번돈중 일부는 고객에게 돌아가는게 아니라 로비자금으로 들어감

그냥 다같이 비싸게 팔아도 개인들은 항상 그래왔으니 지금도 마잔가지라는 신뢰의 충성심을 드러냄

하지만 특정기업이 이 룰을 깨고 원래의 저렴하게 파는건 제재를못함

저렴하게 판다는 착각을 불러오지만, 제값을 받고파는것임

상대기업에 비해 저렴하게 규모의 경제를 이끌어내고, 특정모델에대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수있슴

아무이유없이 상대기업보다 싸게 내놓지는 않음.